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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추천 (movie review)

전생(Past lives) 관련정보, 상반기 개봉 영화

by haaamho 2023.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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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영화제에서 관객 반응

현재 베를린에서는 ‘제 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2023)’이 개최되어 진행중입니다. 2023.02.16(목)부터 2023.02.36(일)까지 총 11일 동안 진행되는 국제영화제입니다. 칸 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함께 3대 영화제로 알려져있죠. 그리고 그런 영화에제에서 황금곰상 경쟁부문으로 초청된 영화들 중 ‘전생’이 존재합니다. 경쟁부문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높은 상으로, 세계적으로 뛰어난 작품들 중에서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부문입니다. 총 19개의 영화가 초청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중 독일에서 자란 한국배우인 ‘유태오’가 출연한 ‘전생’이 초청되었습니다.

‘전생’은 관객들에게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경쟁작들 중에 5일차를 기준으로 평론가들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있다는데요.

‘The Survival of Kindness’는 2.4점을,

‘Someday we’ll tell each other everything’은 2.3점,

‘Blackberry’는 2.3점

‘The shadowless Tower’ 2.6점

‘Manodrome’ 2.4점

‘Past Lives’ 3.6점

‘Ingeborg Bachmann-Journey into The desert’ 2.1점

‘Disco Boy’ 2.4점

을 받았습니다. 8개의 작품중 가장 높은 평점의 후기를 받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점은 4점인 평가입니다.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의 후기도 매우 좋았다고 합니다. 더욱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전생 영화정보

그렇다면 이렇게 호평을 받고 있는 ‘전생’(Past lives)는 어떤 영화일까요? ‘넘버3’, ‘세기말’을 제작한 송능한 감독을 아버지로 둔 ‘셀린 송’이 감독을 맡았습니다. 주연으로는 우리에게 익숙한 ‘유태오’ 배우와 ‘그레타 리’가 각각 남자주인공 여자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장르는 로맨스라고 합니다.이를 제작한 제작사에도 관심이 갑니다. 제작사는 최근 큰 호평을 받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엣 원스’를 제작한 A24가 제작을 맡았습니다.

 

‘전생’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어린 시절부터 함께 시간을 보냈던 노라와 헤성은 노라가 10살이 되던 해에 캐나다로 이민을 가게 되면 헤어지게됩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시점에 뉴욕에서 운명적으로 만나게되며 일어나는 일이라고 합니다. 어제 트레일러가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트레일러는 제작사인 A24의 SNS(트위터 혹은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트레일러를 보게되면 굉장히 따뜻하고 포근한 영화처럼 보입니다. 유태오씨와 그레타 리씨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유태오 배우는 영화에 관하여 “성별이나 인종, 나이로 구분되는 것이 아닌 그저 인간으로서 서로를 이해해나가고 사랑하는 이야기”라고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따뜻한 사랑이야기임은 확실해보입니다. 많은 관심을 받고있고,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영화 ‘전생’은 한국에서 올해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이어서 다른 나라에서도 모두 호평을 받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제작사’A24’에 대한 정보

이런 기대작을 제작한 제작사’A24’는 어떤 곳일까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이외에도 ‘Aftersun’(애프터 썬), ‘The Whale’(더 웨일), ‘After Yang(애프터 양)’등을 최근 제작하고, 곧 공개될 기대작 중 하나인 미드소마 감독이 제작한 ‘Beau is Afraid’(보 이즈 어프레이드)를 제작하며 우리에게 이름을 알린 영화사입니다. 2012년에 뉴욕에서 설립된 미국의 중소 영화사겸 배급사라고 합니다. 최근 제작한 작품들을 보면, 훌륭한 작품들이 매우 많습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좋은 작품들을 선보일지 기대가되는 제작사입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A24가 제작한 영화의 작품들을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대부분 따뜻하고 감동적이며 감정적인 영화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전생’이라는 영화를 빨리 보고싶어 설레는 마음을 안고 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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