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랑1 머티리얼리스트(2025) 후기. 아름다운 뉴욕과 원시인 사랑 머티리얼리스트, 머테리얼리스트, 미티리얼리스트. . .'물질주의자'를 뜻하는 머티리얼리스트(materialists) 셀린 송 감독의 다음으로 선보이는 영화이다. 패스트라이브즈도 그렇고 머티리얼리스트도 그렇고 왜 자꾸만 영어 발음을 읽히는 대로 내는 것인지. . 개인적으로는 조금 게을러보이는 제목 선정이긴하다. 스포를 가득 담고있는 리뷰이니 이 점 고려하여 보아주시길~ 1.간단한 줄거리영화는 매우 직관적으로 진행되며 우리를 감독의 메세지로 이끈다. 영화의 제목인 머티리얼리스트답게 세 주요인물이 등장한다. 루시(다코타 존슨), 존(크리스 에반스), 해리(페드로 파스칼) 루시는 결혼정보회사에 근무하며 다양한 커플들을 매칭해주는 것이 직업이다. 그러면서 다양한 사람을 고객으로 만나게 되고, 루시는 결혼은 또.. 2025. 8. 18. 이전 1 다음 반응형